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爸爸

歌手:金昌勋 专辑:Piece 2016-03-31 12:30 1 次浏览
[ti:爸爸] [ar:金昌勋] [al:Piece] [offset:0] 爸爸 - 金昌勋 세상의 칼끝이 날 찔렀다 눈물이 상처를 파고 든다 꺾여버린 무릎이라도 딛고 다시 일어선다 통증은 이제 두렵지 않다 니앞에서 비틀대기 싫다 가시같은 내 곁을 지켜준 널 위해 웃겠다 기다려줘 내가 서 있는 벼랑 끝 위태로와 보이지만 난 괜찮아 바람이 말해 저 아래 바닥에도 하늘은 있다 아- 기다려줘 내가 서 있는 벼랑 끝 위태로와 보이지만 난 괜찮아 바람이 말해 저 아래 바닥에도 하늘은 있다 단 한번 찡그리지 않는다 다시는 떠나가지 않겠다 꿈을 꾼다 죽어도 돌아간다 너만 있다면 지겹도록 비웃던 얼굴뒤로 다시 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