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Detail
뒤늦게 배운말
[ti:뒤늦게 배운말]
[ar:金贤成]
[al:Heart Or Romeo]
[offset:0]
뒤늦게 배운말 - 金贤成
가슴속에 삼켜두라는 말
소리내지 못할 이름이 생길꺼란 말.
내 몸속에 얼마나 많은
눈물이 담겨서 있는지
알게 된다는 말
난 누군가가 슬프게 쓴
그죠 흔한 얘기라고 여겼는데
말할수 없네요 그댈 잃던 그날
난 목이 붓고 아파와서 그댈
부를 수 없었죠
정말 몰랐었죠
언제 이렇게도 많은 눈물이 내안에
숨어 있었는지
그대 떠난 지금에야 뒤늦게 배워요
말할수 없네요 그댈 잃던 그날
난 목이 붓고 아파와서 그댈
부를수 없었죠
정말 몰랐었죠 언제 이렇게 도 많은
눈물이 내안에
숨어 있었는지 그대 떠난
지금에야 뒤늦게 배워요
발버둥 쳐봐도 그 자리일꺼란말
오직 가슴이 멈춰야 끝날거라는 말
그댄 알았나요 그저 우두커니 앉아서
난 목이 붓고 아파와서 그댈 부를 수 없었죠
미안하다는건 달라 질게 없다는것
돌아올 무엇도 남지 않았다는것
혼자남아 견뎌내야 한다는 말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