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Detail
문(問)
[ti:문(問)]
[ar:姜成勋]
[al:Everlasting]
[offset:0]
문(問) - 姜成勋
아무렇지 않은 듯이
그렇게 널 잊는다면
이만큼 지내온 우리
이제 끝인가요
더이상 만날 순 없나요
언젠가 너는
나에게 사랑한다는
말했고 이제와
떠나겠다는 너에
바보같은 그 말에
조용히 눈물만 흐르네
내가 다시 만날 사람이
네가 아닐지라도 난 괜찮아
이젠 널 잊을 수 있어
지금 흘러 내린 눈물이
널 위하는 건 아냐
또 다른 사람과
헤어질께단지 두려울뿐
그래 소중했던 날들은
모두 지워야 해
함께 했던 마지막
그 미소 마저도
이젠 너의 숨결 마져도
잊어야 한다면
마지막 그 순간은 기억할게
내가 다시 만날 사람이
네가 아닐 지라도 난 괜찮아
이젠 널 잊을 수 있어
지금 흘러 내린 눈물이
널 위하는 건 아냐
또 다른 사람과
헤어질께단지 두려울뿐
아무렇지 않은 듯이
그렇게 난 잊는다면
더이상 아무 말 않죠
이제 난 그대를 잊어요
아직도 그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