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凄婉情

歌手:假現 专辑:休 2016-03-31 12:29 1 次浏览
[ti:凄婉情] [ar:假現] [al:休] [offset:0] 凄婉情 - 假現 티없이 맑은 하늘 위를 바라보는데 왠지 나는 눈물이 흘러 이렇게 날아갈 듯 고운 구름들 위로 그댄 지금 어디 있는지 웃고 있어도 눈물이 겨워 늘 이곳을 바라보던 그대 생각에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걸 하루 종일 가도 잡히지 않는 저 무지개처럼 제발 나를 보내줘 그대 있는 곳으로 혹시 눈물로 나 그댈 잊지 않을 수 있게 내 얘기를 전해줘 그대 숨 쉬는 곳에 자꾸 그대 모습 희미해져 간다고 이젠 놔 이젠 날 이젠 제발 나를 놔버려 좋았던 기억까지 모두 잊어버려 이렇게 시간이 물처럼 흐르듯 흘러도, 흐르는 눈물로 다시 돌이켜 널 잡고 싶어도 날 지워줘 내가 할 수 없는 일 나를 보내줘 그것도 내 뜻대로 되지 않아 이젠 울지마 언제나 함께 했던 너와나 아파하지마 영원할 거라고 믿었던 you & I 이젠 더 바랄 것도 없는 미련뿐인데 버릇처럼 눈에 맴돌고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저 먼 곳에다 잠시 빌려 준건데 웃고 있어도 눈물이 겨워 늘 이곳을 바라보던 그대 생각에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걸 하루 종일 가도 잡히지 않는 저 무지개처럼 제발 그댈 보내줘 처음 있던 곳으로 그댈 기억하는 영혼만은 아프지 않게 그대 올 수 없다면 부디 나를 보내줘 나 다시 그댈 떠올릴 수 없는 곳으로 내 모든 것을 맡겼었는데 제발 나를 보내줘 그대 있는 곳으로 혹시 눈물로 나 그댈 잊지 않을 수 있게 내 얘기를 전해줘 그대 숨 쉬는 곳에 자꾸 그대 모습 희미해져 가려 한다고 제발 나를 보내줘 그대 있는 곳으로 그댈 사랑하는 내 영혼이 아프지 않게 Let me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