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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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固定]
[ar:金朝汉]
[al:Me, Myself, My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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固定 - 金朝汉
기다려요 내 맘좀 들어줄래요
다 알아요 내가 또 뭘 잘못한거죠
입술에 살짝 걸린 심술이 말해주네요
이대로 그대를 보내지 말라고
이해해요 내가 좀 무뚝뚝하죠
미안해요 내맘은 늘 자긴데
가슴은 늘 이런데 입을 또 따로 말해요
뭐가 불만이냐며 그대를 또 울리네요
사랑한단 고맙다는 어떤 말도
너무 부족한거요
눈을 감고 귀를 닫고도 그대를
잡을수 있죠
몸에 맞춘 옷 처럼
맘에 꼭 맞는 사람 그대 뿐인걸
다시 태어난다 해도
내 사람 되어줘요
우린 달라 이말은 하지말아요
좀더 닮을 부분이 생긴거죠
그래요 맞춰가요
그맘이 사랑인것을 이제야 알았어요
사랑한단 고맙다는 어떤 말도
너무 부족한거요
눈을 감고 귀를 닫고도 그대를
잡을수 있죠
몸에 맞춘 옷처럼
맘에 꼭 맞는 사람 그대뿐인걸
다시 태어난다 해도
내 사람 되어줘요
먼훗날 정해진 젊음이다 해도
거친 두 손을 꼭 잡아주기를
그대의 눈속에 우리의 변함없는 사랑
확인하며 웃길 바래요
사랑한단 고맙다는 어떤 말도
너무 부족한거요
눈을 감고 귀를 닫고도 그대를
잡을수 있죠
몸에 맞춘 옷처럼
맘에 꼭 맞는 사랑 그대 뿐인걸
다시 태어난다 해도 내 사람 되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