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Detail
흐르는 강물처럼
[ti:흐르는 강물처럼]
[ar:韩京日]
[al:White Night]
[offset:0]
흐르는 강물처럼 - 한경일
웃어봐도 목이 메이죠 눈물이 차올라
끝내 그댈 지켜내기엔
내가 너무 모자라
세상에 나 허락받지
못하는 사랑
물러날게요 내곁에서
힘든 그대 웑치않아
우리 사랑 애써 잡지마요
흐르는 강물처럼 떠나보내요
같은 맘이면 꼭 한곳에서 만나겠죠
남은 약속 사는동안만 잊어줘요
매일 그대 걱정되네요
다버리고 날 찾게 될까봐
그맘으로 난 다 된거죠
이제 딴 사랑 빌려요
이렇게 내 품안에선 그댈 잃어도
막지 않겠죠 지난 추억들이 비틀거린데도
우리 사랑 애써 잡지마요
흐르는 강물처럼 떠나보내요
같은 맘이면 꼭 한곳에서 만나겠죠
남은 약속 사는동안만 잊어줘요
다시 또 숨이 차오죠 너무나 그대 그리워
저 멀리 왔어도 아직 눈에 밟히는데
아픈 사연 원망하지마요
우리 오래 사랑하게 했으니
울지말아요 나기다려도 용서해요
다음생에 그댈 찾아서
또 되돌린데도 늦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