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Detail
抛弃又抛弃 버리고 버려도-선미
[ti:抛弃又抛弃 버리고 버려도-선미]
[ar:相爱的人啊]
[al:相爱的人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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抛弃又抛弃 버리고 버려도-선미 - 相爱的人啊
잊는 게 그대는 쉬운 건지..
그대는 그게 맘대로 되는지..
어떻게 내 남은 시간들을
견뎌내라는 건지..
아무 말이라도 해 주면
난 숨을 쉴 텐데..
굳게 다문 입술이
날 무너지게 해..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내 안에 눈물로 남아
울어도, 아무리 울어도
가슴에 맺히는 사람..
알잖아.. 내게는 그대만이
살아 갈 이유인 걸..
내겐 그대 하나 뿐 인데,
다 기억하는데..
제발 다시 돌아 와..
더 늦으면 안 돼..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내 안에 눈물로 남아
참아도, 아무리 참아도
두 눈에 맺히는 사람..
살아선 잊을 수 없을 테니
내가 날 멈춰 볼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