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早晨

歌手:徐智英 专辑:徐智英 Special 2016-03-31 21:47 1 次浏览
[ti:早晨] [ar:徐智英] [al:徐智英 Special] [offset:0] 早晨 - 徐智英 어둠이 내려와 별이 춤추고 그 빛이 내 안에 숨을 쉴 때면 어김없이 들리던 니 목소리... 이 모든 세상이 가득하게 너의 체온으로 물들어져 나 살아있다는 하루하루가 다 신의 축복이라 생각했죠 그런 그대가 나를 떠나겠다 하죠 그 빛은 내 안에 슬픔을 밝혀... 행복에 젖어 눈이 멀었던 하루가 마치 꿈인 듯 아득하게 머나 먼 곳으로 사라져가 나 숨을 쉰다는 지금 이 순간이 상상치 못하던 아픔으로 다가와 내게서 사라져 틀림없이 후회하게 되는 말 잔인하게 사랑했던 좋았던 추억들이 상처가 돼 꺼냈던 말 맘에 없는 말해놓고 돌아선 내가 너무 초라해 우수워져 그래도 날 바라봐 줄 것만 같아서 기다리고 있는 내가 싫어지네 문을 나서면 이젠 다신 그대를 못 볼거란 사실에 나 숨쉬기에도 너무 힘들어요 상상조차 싫던 아픔이 다가왔죠 내게로 돌아와 끊임없이 입가에 맴도는 말 잔인하게 돌아서는 그대를 하염없이 붙잡고서 하고픈 말 쓸데없는 내 자존심에 그댈 보내야만 했던 난 바보지만 남겨진 추억이라도 아름답도록 사랑했던 그댈 이제 보내줄께 마지막 순간도 따뜻하기만 했었던 지난날도 행복한 기억으로 서로에게 남겨놔요 내게서 사라져 틀림없이 후회하게 되는 말 잔인하게 사랑했던 좋았던 추억들이 상처가 돼 꺼냈던 말 맘에 없는 말해놓고 돌아선 내가 너무 초라해 우수워져 그래도 날 바라봐 줄 것만 같아서 기다리고 있었던 내가 싫어져요 내게로 돌아와 끊임없이 입가에 맴도는 말 잔인하게 돌아서는 그대를 하염없이 붙잡고서 하고픈 말 쓸데없는 내 자존심에 그댈 보내야만 했던 난 바보지만 남겨진 추억이라도 아름답도록 사랑했던 그댈 이제 보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