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Detail
在街上
[ti:在街上]
[ar:玻璃箱子]
[al:同床异梦]
[offset:0]
在街上 - 玻璃箱子
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너머
또 하루가 저물 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 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 먼
그곳으로 떠나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 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 먼
그곳으로 떠나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