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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歌手:金贤政 专辑:Diet Vol.5 2016-03-31 21:22 1 次浏览
[ti:데이지] [ar:金贤政] [al:Diet Vol.5] [offset:0] 데이지 - 金贤政 하루가 왜 이리도 길게 느껴지는지 숨을 쉬기조차도 너무 힘에 겨운데 그대는 정말 괜찮은 건가요 어제 밤 꿈에 아픈 그댈 봤죠 이젠 시들어 버린 방안 화초들처럼 우리사랑도 죽어가나요 이렇게 흘러내리는 눈물로 우리사랑에 다시 물을 준다해도 살수 없기에 이젠 어떻게 나는 사랑가나요 가다가 힘에 겨워서 지칠땐 어떻하나요 항상 그대가 내곁에 있어줬기에 바보처럼 난 너무 몰랐던거죠 그대의 소중함 옷깃을 스쳐가는 작은 바람들에도 타버린 재들처럼 힘없이 날아가그댈 향했던 내 작은 바램도 그대의 곁으로 날아가 버리죠 이젠 시들어 버린 방안 화초들처럼 우리사랑도 죽어가죠 왜 이별은 힘에 겨울 때 언제나 다시 찾아와 힘겹게 떠나는 그댈 잡지 못하고 기억속에서 그댈 찾아 헤매죠 내게는 그대의 빈자리가 너무나 큰 걸요 다시 채워 질수도 없는걸 알기에 울다 지쳐서 이렇게 잠들죠 모든게 꿈이기를 난 간절히 원하다 잠에서 깨면 젖은 인형 뿐이죠 이렇게 흘러내리는 눈물로 우리사랑에 다시 물을 준다해도 살수 없기에 이젠 어떻게 나는 사랑가나요 가다가 힘에 겨워서 지칠땐 어떻하나요 항상 그대가 내곁에 있어줬기에 바보처럼 난 너무 몰랐던거죠 그대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