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Detail
The Pain
[ti:The Pain]
[ar:Ich'e]
[al:Ich'e First Single -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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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in - Ich'e
가버려 웃으며 말했지만
자꾸만 불안한 맘이 들어
가끔 다툴 때면 그랬듯 습관처럼
난 한말인데
차갑게 빛나던 그 눈빛도 한없이
슬프던 그 미소도
마지막 보았던 너의 모든 게 맘에
걸려
네가 없이 늘어가는 시간들 그
안에 깊어진 상처
쓰라린 눈물만이 너를
대신하고 있어
대체 내가 얼마나 더 아파야 해
대체 얼마나 더 울길 바래
내가 지쳐 쓰러지면 다시
사랑해주겠니
너도 이런 나를 보면 힘들잖아
네 맘도 무너지잖아
너무 늦지 않기를 바래 돌아와
말없이 떠나던 뒷모습도 버려져
흐르던 내 눈물도
마지막 나눴던 우리 사랑이 맘에 걸려
저 하늘에 빌고 다시 빌었어
너만은 돌려달라고
이대로 제발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대체 내가 얼마나 더 아파야 해
대체 얼마나 더 울길 바래
내가 지쳐 쓰러지면 다시 사랑해주겠니
너도 이런 나를 보면 힘들잖아
네 맘도 무너지잖아
너무 늦지 않기를 바래 돌아와
한번 더 널 안을 수만 있다면
널 볼 수만 있다면
내 남은 모든 걸 잃는대도 나의
삶에 후횐 없어
너도 이런 나를 보면 힘들잖아
네 맘도 무너지잖아
너무 늦지 않기를 바래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