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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oem (Loptimist Remix)

歌手:Addsp2ch 专辑:Addsp2ch Vol. 1-Elements Combined 2016-03-31 19:57 1 次浏览
[ti:A Poem (Loptimist Remix)] [ar:Addsp2ch] [al:Addsp2ch Vol. 1-Elements Combined] [by:季风网-【http://www.ip21.cn】] [offset:0] 이것은 한편의 시 한편의 시 세월의 숫자만큼 세월의 숫자만큼 내가 물었던 담배들은 한떨기 연기로 사라져갔지만 나의 꿈은 아직도 그때와 똑같아 시야를 넓히기 위해 발버둥쳤지만 내 몸은 고작 손바닥 안에서 부동의 자세로 우물 밖을 쳐다본 개구리마냥 자랑했고 등 뒤를 볼 수 없는 몸으로 세상을 향해 말했어 나 어린 지식은 감동의 벽은 넘지 못해 태양이 구름에 가려질 때 날고 싶던 새 둥지에 남겨지네 형제는 먹이를 얻기 위한 작전이라며 날 꾸짖다가도 먼저 입을 벌려 내 몸은 하얀 갈매기지만 사람들은 날 더럽다고말해 하지만 바다를 말하면 날 떠올려 그들의 상상속엔 진짜 내가 없어 진짜 내가 없어 그들의 머릿속엔 진짜 내가 없어 힙합이란 없어 이것은 내 인생 속 한편의 시 세월의 숫자만큼 난 변했지 항상 주어진 질문을 몰라 변변한 대답도 못한채 흘러가 내 인생의 길 이것은 내 인생 속 한편의 시 세월의 숫자만큼 난 변했지 항상 주어진 질문을 몰라 변변한 대답도 못한채 흘러가 내 인생의 길 내 인생의 길 내 인생의 길 그 곳은 어디에 바다는 겉표면만 요동치고 있을 뿐 그 아래위는 너무나 고요해 바로 지금은 저 거친 파도 위로 솟아 오를 때 형제는 때가 아니라며 걸음을 늦추네 사람들은 영웅의 탄생을 기다릴뿐 거리엔 아무도 없는데 우리를 향해 부는 아직도 사람들의 부름을 기다리고 이자리서 하염없이 소리를 내고있어 Underground 그 갯벌속에서 살아가는 나 내 숨구멍을 막는 어린 아이를 봐 쓰레기 같은 노래를 버리는 Why people 숨막혀 죽여버리고 싶지만 객기를 뿜는 외침이 되돌아올 때니 난 썩어버린 환경에 익숙해질지도 몰라 이 먹구름이 거치고 비가 쏟아져 송장처럼 굳는 내 몸에 이 노랠 불러줘 이 노랠 불러줘 이 송장 처럼 내 가슴에 이 몸에 이것은 내 인생 속 한편의 시 세월의 숫자만큼 난 변했지 항상 주어진 질문을 몰라 변변한 대답도 못한채 흘러가 내 인생의 길 이것은 내 인생 속 한편의 시 세월의 숫자만큼 난 변했지 항상 주어진 질문을 몰라 변변한 대답도 못한채 흘러가 내 인생의 길 이것은 내 인생 속 한편의 시 세월의 숫자만큼 난 변했지 항상 주어진 질문을 몰라 변변한 대답도 못한채 흘러가 내 인생의 길 이것은 내 인생 속 한편의 시 세월의 숫자만큼 난 변했지 항상 주어진 질문을 몰라 변변한 대답도 못한채 흘러가 내 인생의 길 내 인생의 길 내 인생의 길 그곳은 어디에 A Poem (Loptimist Remix) - Addsp2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