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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歌手:Big Mama 专辑:Like The Bible 2016-03-31 19:57 1 次浏览
[ti:혼잣말] [ar:Big Mama] [al:Like The Bible] [offset:0] 혼잣말 - Big Mama 하루종일 이유없이 걷고 걸었어 어두워진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다 길 잃었던 어느날 어린 그 날처럼 혼자란 외로움에 목이 매여 주저 앉았어 너에게 다 하지 못한 말이 생각나 전화기만 바라보다가 이미 끝난 일이라고 끝난 거라고 되뇌어 봐도 흐르는 눈물 뿐 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 헀는지 차라리 더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널 바라볼수 있게 허락한다면 그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어디 선가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 허전해진 마음에 거리를 헤매이다 너와 함께 나누던 많은 기억들에 또 다시 무너지는 마음으로 울어버렸어 너를 기억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그중에 하나일 뿐인 나 너를 사랑한 기억에 기대어가며 잊혀져 가도 슬프지 않겠지 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 헀는지 차라리 더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널 바라볼수 있게 허락한다면 그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누군갈 사랑했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행복해야 하겠지 더 잘하지 못했던 널 지키지 못 했던 그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는 날까지 지금 아니 이보다 더 아파야겠지 그 이름만 수없이 되내이며 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 했는지 차라리 더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널 바라 볼 수 있게 허락 한다면 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