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Detail
속녀에게
[ti:속녀에게]
[ar:유리상자]
[al:同床异梦]
[offset:0]
숙녀에게 - 유리상자
어쩌면 처음 그땐
시간이 멈춘듯이
미지에 나라 그곳에서 걸어온것처럼
가을에 서둘러온 초겨울 새벽녘엔
반가운 눈처럼
그대는 내게로 다가왔죠
그대에 맑은 미소는
내 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대 내게 말을 안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듣고 올래요
그대에 맑은 미소는
내 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대 내게 말을 안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듣고 올래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대 내게 말을 안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듣고 올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