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Detail
난
[ti:난]
[ar:日韩游戏]
[al:劲舞团精选百首金曲]
[offset:0]
빰빰 띠라라
따리라 띠리라라
빰빰 띠라라
따리라 띠리라라
빰빰 띠라라
따리라 띠리라라
빰빰 띠라라
따리라 띠리라라
난 이제 알아버렸어
요즘들어 이상했던
너의 행동들을
소문들은 내주위를
돌고 돌고 돌다
오늘에야 그소문을
확인해버렸어
오늘저녁 너는
나와 헤어지며
식구들과 저녁 외식이
있다고 하곤
그새 너는 나를 피해
딴 사람을 만나
춤을 추며 노는 모습을
난 봤던거야
난 참 기가 막혔어
할말도 잃어버린채
난 참 어이가 없어
그냥 널 바라보다가
난 참 화가 났지만
널 그냥 외면한 채로
난 뒤돌아서면서
널 그냥 잊기로 했어
난 너를 보고 있었어
너는 내가 사준옷을
입고 있었지
신발을 사주면
떠난다는 그 얘긴
미신으로 생각하고
선물했었는데
넌 내가 사준
구두를 신고서
다른 사람품에 안겨
블루스에 맞춰
내가 보고있다는걸
의식도 못한채
너는 나를 기만한채
춤을 추었었지
난 너무 분했어
너의 거짓말에
순진한척 하며
넌 날 속여 왔던거야
난 그런 널
이젠 포기할거야
진실이 없는 사랑을
난 원치 않으니까
난 화가 났지만
참기로 했어
어쩌면 내게
더 잘된 일일것 같아
난 그런 네게
감사하고 있어
거짓된 사랑을
넌 가르쳐줬으니
빰빰 띠라라
따리라 띠리라라
빰빰 띠라라
따리라 띠리라라
난 오늘 알아버렸어
내눈으로 모든것을
확인했던거야
다른 사람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로
너는 나를 잊은채로
춤을 추었었지
난 잠시 허탈했었지만
그런 너를 이제
나도 포기해야겠어
이제 더이상은
너를 찾지않을거야
이제 내겐 미련따윈
필요없으니까
난 참 기가 막혔어
할말도 잃어버린채
난 참 어이가 없어
그냥 널 바라보다가
난 참 화가 났지만
널 그냥 외면한 채로
난 뒤돌아서면서
널 그냥 잊기로 했어
점점 멀어지는
음악소리에
난 너의 모습들을
미움으로 남겨둔채
응어리진 내마음을
나혼자 달래며
술잔에 난 기댄채로
나를 맡겨두고
아무도 모르게
술잔으로 나는
너의 이름을 썼다가
엑스표를 하고
그렇게 난 안녕이란
흔한 말조차도
너에게 난
남겨두기 싫었던거야
난 너무 분했어
너의 거짓말에
순진한척 하며
넌 날 속여 왔던거야
난 그런 널
이젠 포기할거야
진실이 없는 사랑을
난 원치 않으니까
난 화가 났지만
참기로 했어
어쩌면 내게
더 잘된 일일것 같아
난 그런 네게
감사하고 있어
거짓된 사랑을
넌 가르쳐줬으니
빰빰 띠라라
따리라 띠리라라
빰빰 띠라라
따리라 띠리라라
빰빰 띠라라
따리라 띠리라라
빰빰 띠라라
따리라 띠리라라
빰빰 띠라라